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0기 골목대장 팀
(우리 팀원들)
Android App에 대한 Github 주소이다. 밑에 추가로 팀원들의 Github 주소(서버, 추천)를 첨부하겠다!
요것은 AWS Lambda 코드이다. AWS의 미디어 서비스를 제어하거나 영상에 모자이크를 입히거나 등등 서버리스(Serverless)로 구현을 했었다.
🍏Environments
📗Libraries
사실 우리 팀은 프로젝트에 있어서 주제가 거의 5번 넘게 바뀌었었다(헣허). 팀 자체가 모이게 된 주제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하철 내비게이션'이었다. 가끔 실버 계층이나 어린아이, 외국인들이 지하철 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그걸 해결하고자 팀이 모였지만, 소마 프로젝트에서 5팀 안에 들면 해외 연수를 보내주는 기회가 있었기에 욕심이 생겨 주제를 계속해서 바꾸게 되었다. 좀 더 멋지고, 누구나 공감하고, 화려한 기술들이 들어간... 그런 주제 말이다. 지하철 네비게이션부터 치매 노인을 위한 서비스, 의료데이터 관리 솔루션, 여행 서비스, 리서치 플랫폼, 어린이집 유아 솔루션 등등 정말 소마 과정동안 70%는 기획에 시간을 쏟은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에 팀이 하고자 했던걸 그대로 끌고 나갔더라면 굉장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다. 시간도 시간이었지만, 일단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의욕이나 지식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항상 사람은 욕심이 문제야...
(참고로 총 150명 중 15명만 해외연수의 기회가 있어 상위 5팀에는 뽑혀야했다.)
아무튼 멘토님들에게 많이 까인(...) 후에야 정신을 차리고 최종적으로 정하게 된 주제가 바로 이 '동네방네'이다. 팀원들과 멘토님 모두가 유튜브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인플루언서 파급력을 몸소 체험하고 있었기에 그쪽으로 주제를 잡게 되었다. 처음부터 소상공인을 돕자고 나온 주제가 아니라, 인플루언서의 파급력을 이용하자는 심보였다. 관련 자료들을 찾다가 소상공인이 홍보 부족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부터 주제가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간 것 같다. 이 때 정말 근육이 찢어지듯이(?) 기획 능력을 많이 쌓인 것 같다. 사실 현업에 계신 기획자분들이 보면 정말 별거 아니겠지만, 애초에 문제 접근 자체를 잘 못하고 있던 터라 비정상에서 정상(?)의 범주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다...하하
당시엔 Notion의 존재를 몰라서 기획 때 Trello를 사용하였다.



문제 자체는 간단했다. 소상공인이 힘든 것은 전 국민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그 이유를 꼽자면 1위가 그냥 경제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다. 이는 정부 빼고는 누구나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에, 그 다음가는 홍보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마침 중기부도 이를 인지했었는지 소상공인 유튜버를 키운다는 뉴스 기사까지 났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중기부에 직접 전화하며 물어보기도 했다.)
「2020년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추경)」(예비)창업기업 모집공고
(2020년 7월 기준, 실제로 중기부가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